샤롯데 봉사단 20여 명은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재가 장애인을 위한 명절 음식 준비에 동참했다.
봉사단원들은 산적, 동그랑땡 등 전 종류와 나물 150인분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개별 포장했으며, 복지관 집단급식소 배식 봉사와 함께 추석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선물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6년부터 광산구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나눔 봉사, 시각장애인용 점자 도서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