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Net은 20개국 43개 회원이 소속된 아시아 최대 영화·영상 지원 기구로, 부산영상위원회가 의장기관과 사무국을 맡고 있다.
부산영상위 등은 공동부스를 통해 아시아 각 국의 촬영 환경과 제작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는 8개국, 8개 AFCNet 회원기관이 공동부스로 참여한다.
부산영상위원회 관계자는 "AFCNet의 의장기관으로서 글로벌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 영화·영상 산업의 공동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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