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C·AFCNet’,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동부스 운영

기사등록 2026/09/27 01:00:00
[부산=뉴시스] 부산영상위원회 로고. (사진=부산영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BFC)가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와 함께 내달 10~13일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공동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AFCNet은 20개국 43개 회원이 소속된 아시아 최대 영화·영상 지원 기구로, 부산영상위원회가 의장기관과 사무국을 맡고 있다.

부산영상위 등은 공동부스를 통해 아시아 각 국의 촬영 환경과 제작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는 8개국, 8개 AFCNet 회원기관이 공동부스로 참여한다.

부산영상위원회 관계자는 "AFCNet의 의장기관으로서 글로벌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 영화·영상 산업의 공동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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