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명절을 맞아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우리나라의 여러 역사적 배경을 재현한 독특한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시기 뿐 아니라 1970~1980년대 서울까지 생생하게 재현된 거리와 건축물은 젊은 세대의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고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테마로 유일무이한 독창적인 역사 및 문화 공간으로 5D영상체험, V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영상체험과 만들기 체험, 도예체험,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광장 등 야외에서는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도 있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
◇ 합천군, 정례조회 개최
경남 합천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간 소통과 군정 주요 성과 공유를 위한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례조회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군수 훈시말씀, 직원 교육 및 힐링 특강 등 다채로운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행사는 군정 발전에 이바지한 민간인 10명과 공무원 29명 등 총 39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농촌발전 및 정부모범 공무원(국무총리 표창), 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유공(도지사 표창) 등의 전수식이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