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 분열적 언어와 태도가 병이라고 진단해"
입원 중인 정청래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분열적 언어와 태도가 병이라고 진단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혐오와 멸칭을 끝내자고 역설했다"며 "그렇다면 이제 당이 적극적으로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4통 통합의 미음부터 한숟갈씩 먹어 보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18일 "9월 16일 아침, 극심한 오한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에 있다"고 페이스북에 적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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