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에 따르면, 전날 예매가 시작된 잔나비의 10월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오픈 5분 만에 3회차 전석이 팔려나갔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10월23일에는 발라드 넘버를 중심으로 서정을 엮어낸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인 서울'이 열린다.
이어 24~25일 타이베이·도쿄·방콕 등 7개 도시를 순회한 첫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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