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진행된 지원사업비 전달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인천초등교육전문위원단, 굿네이버스 인천교육전문위원단 등이 참석했다.
지원사업비는 올해 인천지역 11만1259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계시민교육과 위기가정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 교육감은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교육과 복지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인천지역 학생들이 교육환경과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과 성장의 기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자 했다"며 "세계시민교육과 위기가정 지원, 장학금과 식사지원 등 필요에 맞춘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과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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