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마리포사 지역서 '돔 파이어' 진화중 사고
이 산불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전역에서 거세게 타고 있었다고 알래스카의 산림 및 산불 보호국은 밝혔다.
사고가 난 시간은 오후 2시 55분 (현지시간)이었다. 마리포사 카운티에서 추락한 헬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다고 산림 산불보호국은 설명했다.
미 연방항공청(FAA)과 국립교통안전위원회( NTSB)가 현재 이 추락사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연방 국립공원 관리국은 현재 돔 파이어의 진화율은 15% 정도라고 발표했다.
이 산불은 9월 15일 와오나 지역의 칠누알나 폭포 부근에서 처음 신고 되었고, 일부 등산로와 험준한 오지를 향해 빠르게 번져갔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그런데도 아직은 문을 열고 탐방객들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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