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서 약초 채취 중 연락 끊긴 6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9/22 09:14:40 최종수정 2026/09/22 09:28:24
[청송=뉴시스] 경북 청송경찰서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 진보면 한 야산에서 약초를 채취하던 중 연락이 끊긴 60대 남성이 수색 이틀째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낮 12시7분께 소방·경찰 합동 수색 중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상태의 A(60대)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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