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33년까지 약 8년간 정부지원금 최대 15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최대 18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부산대는 대학의 첨단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기업이 스스로 인공지능(AI)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AI 내재화'와 기술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대, 휠체어 리프트 차량 도입
부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 학생의 교내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육활동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휠체어 리프트 차량을 도입해 이동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대는 장애학생이 휠체어를 탄 상태에서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리프트 차량을 도입하고 차량 운전과 이용자의 승·하차 및 이동 보조를 담당하는 전담 상근 직원을 배치해 실제 이용과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교내 이동지원체계를 정비했다.
또 전담 운전인력을 장애학생지원센터에 배치하는 한편 보험 가입과 정기검사 등 차량의 전문적인 유지·관리 업무는 학내 차량관리 담당 부서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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