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터치드는 오는 10월15일 오후 12시 첫 번째 정규 앨범 '극야'를 발매한다.
터치드는 전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극야'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앨범 아트워크에 이어 정적인 화면 연출과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앨범의 서사를 시각화했다. 해가 뜨지 않는 밤을 뜻하는 음반명에 맞춰 주요 티징 콘텐츠 역시 자정에 순차 공개 중이다.
2021년 데뷔한 터치드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인디 신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엠넷 밴드 경연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2022)에서 우승하면서 인기 밴드가 됐다.
특히 윤민이 2023년 MBC TV 음악 예능물 '복면가왕'에서 9 연속 가왕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고, 각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하이라이트' 등의 히트곡도 냈다.
이번 신보는 CJ문화재단 '튠업' 제작 지원을 거친 결과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