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도로 횡단 80대女, 승용차에 '쾅'…심정지 병원행

기사등록 2026/09/22 07:51:44 최종수정 2026/09/22 07:58:24

[강릉=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강릉시 노암동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15분께 강릉시 노암동 단오공원 인근 도로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도로를 횡단하던 A(81·여)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가 돼 응급처치 후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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