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원조 바비인형' 근황

기사등록 2026/09/22 00:00:00
[서울=뉴시스] 한채영.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채영(46)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굿모닝(Good morn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흑백 패턴의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했다. 이국적인 외모와 비율로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누렸다.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 숏폼 드라마 등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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