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운영 평가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13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의 운영 수준과 전반적인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한편,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 치매관리체계 구축해 왔다.
◇김포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회의
경기 김포소방서는 21일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소방서장과 구급담당자, 김포우리병원 행정원장 등이 참석해 응급환자가 연휴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송·진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소방서는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빈틈없는 구급 대응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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