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추석 맞아 임실·순창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사등록 2026/09/21 17:15:24

윤준병 도당위원장, 어르신 안부 살피고 복지현장 종사자 격려

[전북=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21일 임실과 순창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6.09.21 (사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임실과 순창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먼저 임실군 정신재활시설인 '동행'에서는 윤준병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한득수 임실군수, 박정규 전북자치도의원, 정일윤 임실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도당 및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신재활시설 ‘동행’은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지적·지체장애인 등 2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12명의 시설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어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 방문에는 윤 위원장을 비롯해 최영일 순창군수,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오수환 순창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도당 및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같이했다.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참석자들은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추석 명절 인사를 드리고 건강을 기원했으며, 어르신들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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