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이혜정이 배우 송중기로부터 걸려 온 전화를 자랑했다.
이혜정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설레서 캡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송중기로부터 전화 온 핸드폰 화면이 캡처된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남편인 배우 이희준 덕에 여러 배우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혜정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러 남자 배우들에게 집밥을 대접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제가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며 "남편이 작품 들어가면 감독과 동료 배우 몇 분을 초대해 밥을 해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우식·손석구·박해수·송중기 등 되게 많이 오셨는데 제가 하도 많이 이야기해서 발길이 끊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정은 2016년 배우 이희준과 결혼했다.
이혜정은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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