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송상근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오후 부산항을 찾아 항만근로자를 격려했다.
이날 송 사장은 부산항운노조 북항 지부, 부산항 종합상황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을 방문해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추석맞이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부산항 북항·신항·감천항 각 사업 구역별 20개 유관 업·단체의 약 4800명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명절 격려품을 배부했다.
◇KMI, 존중·청렴 조직문화 확산 위한 '히어로 실천 주간' 운영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는 21일부터 10월4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히어로(HERO)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
실천 주간에는 히어로 실천 주간 선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표어 공모,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모의 신고 훈련, 고위직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전 직원 부패 방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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