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부산의 한 갈빗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이 확산됐다.
사진 속 리센느 멤버들은 소속사 직원들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갈비와 술을 즐겼다.
미나미는 취한 듯 눈을 감고 벽에 기대 잠을 청했다. 옆자리에 앉은 리브는 경청하는 듯 앞을 응시하고 있다.
미성년자 멤버들은 다른 테이블에 따로 앉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귀엽다", "그 와중에 멀쩡한 리브", "미나미도 옆에 리브도 예쁘다", "미나미도 못 하는 게 있구나", "사람 냄새 난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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