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출산 앞두고 고급 외제차 선물 "내 이미지와 맞아"

기사등록 2026/09/22 00:00:00
[서울=뉴시스] 한다감이 고급 외제차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한다감 SNS 캡처)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고급외제차를 선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1일 소셜미디어에 "BMW 공식딜러 바바리안모터스에 감사드린다.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찰떡 이외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 주셨다.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제가 이런 이미지였냐.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다감은 흰색 셔츠에 파란색 데님 팬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46세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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