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우체국, 디지털 금융 취약계층 찾아가는 교육

기사등록 2026/09/21 16:11:16
[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우체국이 영덕자활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체국 디지털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영덕우체국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우체국은 지난 15일과 18일 영덕군실버복지관과 영덕자활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체국 디지털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서비스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과 함께 금융사기 사례를 통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석정기 영덕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금융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금융격차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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