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대명항 직판장 신축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어업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 모색에 나섰다.
수산물직판장 신축공사는 2024년 10월 착공해 현재 일부 조명공사와 주차장 정비, 직판장 바닥 물고임 정비 등 마무리 공정을 남겨두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매활동을 돕고 방문객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도 함께 살폈다.
이 시장은 "대명항은 지역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김포의 중요한 해양자원"이라며 "대명항이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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