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점점 가을로…메밀꽃 활짝 피어난 제주

기사등록 2026/09/21 14:55:1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등 점차 가을로 접어드는 날씨가 나타나겠다.

2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모레(23일)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29도,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 23일에는 아침 최저 21~22도, 낮 최고 26~27도를 보이겠다.

이날 제주 중산간에는 메밀꽃이 활짝 피어나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2~23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24일에는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 21도 안팎, 낮 최고기온 27~28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는 만큼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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