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21일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원을 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 회원들의 방역 활동 수당을 모아 마련했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21일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울산 걷기 행사'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 소속 공무원 1명도 치매 예방관리 유공자로 장관 표창을 받아 기관과 개인 부문에서 함께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치매관리사업 추진 실적과 올해 치매관리시행계획을 종합해 이뤄졌다.
◇동구보건소,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울산 동구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24일부터 27일까지다. 상황실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동구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병·의원 5곳과 약국 17곳이 운영된다. 보건소는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 진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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