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기관투자자 추천과 평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기업의 투자자관계(IR) 활동을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JB금융은 지난해 'IR 우수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면서 2년 연속 수상했다.
JB금융은 지난해 한국거래소의 공시우수법인과 고용노동부의 우리사주대상 우수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최진석 JB금융 대외협력본부장은 "지난해 IR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 우수상 수상은 당사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쌍방향 소통과 주주환원 노력이 자본시장에서 확실하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IR 활동을 확대하고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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