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측은 지속적으로 노인일자리 발굴과 확대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경산시니어클럽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2022년 2793명에서 5년이 지난 올해 4641명으로 66% 증가했다. 이에따라 전국 1300여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중 상위 3%이내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진석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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