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계좌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연 5%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달항아리 예술 작품을 준다. 뱅키스 중개형 ISA를 처음 개설한 뒤 10만원 이상 입금하면 1만원을, 순입금 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차등 지급한다.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를 대상으로 연 5%(50일물·세전)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RP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계좌 개설과 상품 가입은 한투증권 전용 앱과 토스 앱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로 진행할 수 있어 연휴 기간에도 신청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연 2000만원, 최대 1억원까지 원금을 납입할 수 있으며 미사용 한도는 익년으로 이월된다. 비과세 등 절세 혜택을 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3년) 역시 계좌 개설일을 기준으로 기산돼 사전 개설을 통해 한도와 가입 기간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두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투증권 관계자는 "납입 한도 이월 및 의무가입기간 기산 요건 등을 고려해 중개형 ISA를 장기 투자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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