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건양대병원, 추석 연휴 응급실·병동 '정상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9/21 13:26:43
건양대병원 전경.(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 지역 주민들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실과 입원 병동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응급 환자를 진료한다.

또 추석 연휴 동안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귀성길 교통사고 및 각종 급성 질환 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원은 비상 진료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대전 을지대병원, 의료원 창립 70주년 맞아 '개원의 위한 심장내과 연수 강좌' 열어

대전 을지대병원은 최근 을지대의료원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개원의를 위한 을지대병원 심장내과 연수 강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 개원의와 대전·노원·의정부 을지대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이 심혈관 질환 최신 진료 지견을 공유하고 디지털 헬스와 AI 기술 임상 활용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일차 진료에서 꼭 알아야 할 최신 심혈관 질환 관리'와 '디지털 헬스와 미래 심장학' 등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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