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부문 대기업 분야…2023년 이어 재인증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관리, 재직자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 지원 등 인적자원개발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데, 경남에너지는 2023년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기간은 3년으로, 인증서·인증패 수여와 함께 정기 근로감독 면제, 공공입찰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에너지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 지난 2024년에는 가족친화인증 및 가족친화 최고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또 독서친화적 경영 일환으로 사내 도서관 운영, 독서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에 선정되는 등 구성원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이번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은 구성원의 역량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인사관리와 체계적인 교육·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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