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총장이 대전 중구청을 방문, 김제선 청장과 원활한 국민체력100 사업 운영 및 지역사회 체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전보건대는 국민체력100 대전중구체력인증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에게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체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국민체력100 대전중구체력인증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운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보건대, 청년 직주문학빌리지 마음다독임 프로그램
대전보건대학교는 교내에서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사업 청년 직주문학빌리지 마음다독임 프로그램 일환으로, '행복기숙사 나의 운동강도 찾기'와 '행복기숙사 기구 및 소도구를 이용한 체력단련' 강의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신의 체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운동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기숙사 체력단련실 시설을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개인별 적정 운동강도 측정과 기구 및 소도구를 활용한 체력단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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