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 영암에서 작업 중인 트랙터가 넘어져 안에 타고 있던 70대가 크게 다쳤다.
21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15분께 영암군 신북면 행정리에서 "트랙터로 작업하던 중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트랙터가 오른쪽으로 넘어지면서 안에 타고 있던 A(70대)씨가 크게 다쳐 소방헬기로 인천 한 외상전문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