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출신 배우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지소연이 초호화 돌잔치를 연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지인이 올린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영상에는 지소연과 남편, 쌍둥이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 모두 화사한 톤의 한복을 맞춰 입은 채 쌍둥이 남매의 돌잔치를 치렀다.
왼쪽에는 남편 송재희가 한복 차림으로 서서 손을 들고 인사했고 옆에 있는 지소연도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깔끔한 흰색 커튼과 성경책, 촛대 등이 놓인 테이블을 배경으로 둔 채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2017년 9월 결혼했다.
송재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소연이 운영하는 마케팅 광고대행사의 연 매출은 약 1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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