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단독주택서 불…주택·창고 일부 소실
기사등록
2026/09/21 06:52:28
[서천=뉴시스]최영민 기자 = 20일 오후 10시 25분께 충남 서천군 마산면 요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약 53㎥와 창고 49㎥ 및 보일러 시설 등 일부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1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약 25분이 지난 오후 10시50분께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도중 발생한 불씨가 화재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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