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이종현·서창완 금메달 합작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날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근대5종 남자 단체전 2연패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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