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너무 말랐다' 댓글에 일침…"그게 왜요?"

기사등록 2026/09/20 15:26:21
[서울=뉴시스] 윤혜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윤혜진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생애 첫 혼여행인데 사진 남겨야지. 오늘 우리 다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한 네티즌은 "너무 말랐어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 하는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라고 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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