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의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산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은 직접 마련한 자재를 기부하고 싱크대 교체 작업에 참여했다. 주거공간의 위생과 안전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만촌3동 안트레, 닭개장 40인분 후원
대구 수성구는 만촌3동 반찬가게 안트레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닭개장 40인분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안트레는 50만원 상당의 닭개장을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트레는 매년 삼계탕과 육개장 등 직접 조리한 음식을 지역 이웃에게 후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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