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난 19일 올해 첫 '탄소중립 생활실천 두발로 데이(Day)'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시민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뒤 의왕시자전거교육장에서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를 따라 백운호수 축제 행사장인 백운호수 공원 잔디 공원까지 약 3㎞ 코스를 함께 걸었다.
또 현장에서는 '의왕시민 탄소중립 실천다짐' 캠페인이 함께 열려 참가자들이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수칙을 다짐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지를 모았다.
◇의왕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직무 활용 역량강화 교육'
이번 교육은 ▲실전 AI 업무 활용 ▲정책기획자를 위한 AI ▲시민에게 닿는 행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참가자들은 사업 추진계획서와 보고서, 데이터 등 공개 가능한 행정 자료를 활용해 직접 결과물을 제작해보며 실무 적용 감각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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