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 오늘의 운세] 06년생 내세울 게 없어도 진심만 보여줘요

기사등록 2026/09/21 00:00:00

2026년 9월 21일 일요일

(음력 8월 11일 무술·치매극복의 날)


[서울=뉴시스]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여전히 진행 중 가장으로 바빠진다.60년생 새어나는 웃음을 참을 수 가 없다.72년생 예상은 했지만 결과는 백 점이다.84년생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보자.96년생 난감한 상황에도 포기는 금물이다.

◆소띠
49년생 몸으로 길들여진 경험을 꺼내보자.61년생 말하는 잔치보다 지갑을 열어보자.73년생 껍데기 벗겨내야 진짜가 보여진다.85년생 어떤 경우라도 약자 편에 서보자.97년생 무조건 찬성으로 의리를 지켜내자.

◆범띠
50년생 시끄러운 간섭 정답임을 알아내자.62년생 벼르고 있던 숙제 마무리를 해내자.74년생 낮이 밤으로 가야 원하는 걸 얻는다.86년생 듣고 싶던 대답 만세가 불려진다.98년생 찬란하지 않아도 결과에 만족하자.

◆토끼띠
51년생 쫓겨 가는 시간에 쉼표를 찍어내자.63년생 괜한 오지랖 책임으로 변해진다. 75년생 해바라기 짝사랑 낙서가 되어간다.87년생 속삭이는 유혹에 발목이 잡혀진다.99년생 예의가 아니어도 따질 건 따져내자.

◆용띠
5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것을 지켜내자.64년생 눈으로 보기 전에 귀로 들어보자.76년생 낮은 자세 겸손 기회가 되어준다.88년생 새로운 터전에서 꿈을 만들어가자.00년생 때아닌 애정표현 핀잔이 먼저 온다.

◆뱀띠
53년생 고마운 이웃이 급한 불을 꺼준다.65년생 숨 가쁘게 달려온 목표가 보여진다.77년생 계산은 손해여도 거래에 응해보자.89년생 정해진 속도 뛰거나 멈추지 마라.01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겁먹고 도망가자.

◆말띠
54년생 가깝고도 먼 사이 비밀을 가져보자.66년생 작은 것을 탐하는 우를 범하지 마라.78년생 근거 없는 허세 우습게 보여진다.90년생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가져보자.02년생 똑똑하다 방심 여지없이 틀려진다.

◆양띠
55년생 그리웠던 얼굴들 회포를 풀어내자.67년생 떠나는 이별 인사 미련 남기지 마라.79년생 필요했던 충고 감사히 받아내자.91년생 착한 거짓으로 행복을 지켜내자.03년생 오고 가는 칭찬 분위기가 달라진다.

◆원숭이띠
56년생 뜻밖의 횡재 도랑 치고 가재 잡자.68년생 보람되고 뿌듯한 상을 받아보자.80년생 부끄러운 실패 손 들고 반성 하자.92년생 한결같은 바람 소원 성취할 수 있다.04년생 반가워 펄쩍 뛰는 소식을 들어보자.

◆닭띠
57년생 기다림이 길었던 손님맞이 해 보자.69년생 남의 집 품팔이도 열심히 해야 한다.81년생 개미 앞에 배짱이 한숨만 더해진다.93년생 애써 하는 위안 슬픔을 지워내자.05년생 강철같이 버티고 반대를 설득하자.

◆개띠
58년생 안과 밖 경사에 춤사위가 절로 난다.70년생 사소한 즐거움을 짬짬히 만끽하자.82년생 싫거나 좋거나 표정 관리해보자.94년생 후회 없는 선택 믿음으로 지켜내자.06년생 내세울 게 없어도 진심만 보여주자.

◆돼지띠
59년생 어설픈 훈장 노릇 모양만 빠져 간다.71년생 반가운 님을 만난 듯 흥도 겹쳐난다.83년생 못한다 거절로 원망을 들어보자.95년생 대장장이 심정 담금질을 더해보자.07년생 부러움의 대상 입지도 단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