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산불, 35분간 15㎡ '활활'…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7 13:07:32
[울산=뉴시스] 17일 오전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7일 오전 8시45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산림 15㎡를 태우고 약 3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황정음, '72세' 父 새 연인 고백…"즐거우면 돼"
이금희 모친상 급거 귀국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법적 대응…"아이 못 보게 해"
'박지윤 이혼' 최동석, 상간소송 앞두고 "참 예뻤다"
김구라, 은퇴 예고…"죽을 때까지 일할 수 없어"
'성추행 폭로' BJ파이, 극단선택 시도…중환자실 치료중
국대 출신 곽윤기 "8시간 배달하고 순수익 6100원"
임병기 "낙마 사고로 7일 혼수상태…장애 5급 판정"
세상에 이런 일이
노인은 끌어내고 젊은 여성은 발길질…지하철 교통약자석 풍경(영상)
"스크린 도어 닫히는 것 막으려 몸으로 한참을 들이밀어"(영상)
"방지턱 세게 넘었다" 시비…대리기사 이마에 담뱃불
"바코드 다 찍고 나서야 밍기적…마트만 가면 화가 난다"
'딱딱'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부장님…"너무 비위 상해" vs "별생각 안 들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