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저축은행중앙는 창립 53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일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22년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임직원 참여형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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