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프랑스 작가 피에르 파브르(Pier FABRE)가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 2026 제주비엔날레 현장에 설치된 자신의 작품 ‘Jeju lava’(2026) 앞에 서 있다. 2026.09.17.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프랑스 작가 피에르 파브르(Pier FABRE)가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 2026 제주비엔날레 현장에 설치된 자신의 작품 ‘Jeju lava’(2026) 앞에 서 있다. 제주 용암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긴 주황색 리본이 바람에 따라 움직이며 끊임없이 형태를 바꾼다. 2026.09.17. h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