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KB증권은 지난 10~11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환절기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지는 시기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참여한 임직원 100여명에게 자체 기념품을 전달하며 사내 나눔 문화를 독려했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생명나눔에 앞장서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상생의 가치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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