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다르면 지난 7~11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961개 기관이 참여해 123.1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정 공모가액 기준 공모금액은 4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965억원이다.
GT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오는 2028년까지 ▲개발시료비·개발인원 인건비 등 연구개발 ▲웨이퍼 선수금 ▲마이크로 개발라인 설비 투자 ▲신규 ERP(전사적자원관리) 도입 등에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 고도화 ▲양산 확대 ▲사업영역 확장의 3대 성장 전략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할 방침이다.
한편, GT는 오는 16~17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