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15일 진천군에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상품권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위험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한 뒤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재엽 호원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전달
손재엽 호원 대표가 15일 진천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손 대표는 4년 연속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며 올해도 최고 한도액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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