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들어가 세상에 하나뿐인 '숨은 찐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라고 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첫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을 찾는다.
전현무는 "우리의 (여행) 기준은 한국 사람들이 아직 안 가는 장소를 가는 것"이라고 밝힌다.
또 "이 얼마나 리얼해? 진짜 베트남을 느끼려면 대중 속으로 우리를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20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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