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애프터눈 티 세트·인룸 다이닝 등 구성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이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 호캉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어텀 세레니티 리트릿'은 프랑스 스파 브랜드 '베르나르 까시에르'와 협업한 웰니스 패키지다.
객실 1박과 함께 따뜻한 오일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코코 티아레 너르싱 마사지 캔들과 베르나르 까시에르 에코백을 제공한다. 예약은 11월30일까지, 투숙은 12월1일까지 가능하다.
문화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테이스트 오브 어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시그니처 그레이프 빙수'로 구성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현대미술 작가 장마리아와 협업해 샤프란 폼을 올린 가리비구이와 캐비어 등 세이보리 7종, 피스타치오 달항아리와 무화과 휘낭시에 등 디저트 8종을 담았다. 이용 고객에게는 엽서와 코스터 세트도 증정한다.
'인룸다이닝 앳 시그니엘'은 객실 1박과 룸서비스 조식 2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와 불고기 정식, 비빔밥 정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바다를 조망하며 온전한 휴식과 차별화된 미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취향별 객실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추석 연휴를 비롯한 올가을, 시그니엘 부산에서 품격 있는 웰니스 호캉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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