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농어촌공사, 한가위 수산물 장터 매출 9300만원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가 마련한 '한가위큰장터 어(漁)서옵쇼(show)!'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가 마련한 '한가위큰장터 어(漁)서옵쇼(show)!'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4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최근 전북도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산·고창 수협 등 도내 31개 업체가 참여했다.
장터에서는 바지락과 장어, 새우, 꽃게 등 제철 수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틀 동안 4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매출액은 93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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