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월 최대 2만5천원 지원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1인당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사업 기간은 15일부터 연말까지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도 있다.
시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외식과 개인서비스 업소 42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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