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16일까지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기사등록 2026/09/14 14:04:12
[대전=뉴시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오는 16일까지 환자 안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연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6일까지 환자 안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환자 안전의 날 캠페인 일환으로 비감염성 질환자를 위한 안전 보건의료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응원 메시지 및 환자 안전 메시지를 담은 안심편지 공모전, 만성질환 환자 안전 수칙을 주제로 한 성모 네컷 공모전이 사전에 이뤄졌다.

이후 로비에서 수상작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 깜짝 퀴즈와 환자 안전 일일 퀘스트를 실시하고 내외부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강전용 병원장은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통해 교직원 모두가 환자 안전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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