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시는 오는 18일까지 대규모 점포, 물류창고, 전통시장 등 총 27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펼친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통합관제센터는 CCTV 5279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에 대응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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