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14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합천군 야로면 광주-대구고속도로 야로 3터널 광주 방향 출구 인근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액체 수송 탱크 화물차를 들이받고 뒤따라오던 승합차가 멈춰 선 화물차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일부 차로가 사고 수습을 위해 통제되면서 한때 교통이 정체 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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