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었다.
김연아 옆에는 누군가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김연아가 팔을 뻗어서 들고 있는 핸드폰 화면에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으로 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김연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연한 데님 팬츠를 입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7일 글로벌 명품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명품 브랜드 디올 앰배서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김연아는 2022년 고우림과 결혼했다. 김연아가 고우림보다 5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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